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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73병.동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작성 : 신덕순 / 2019-05-05 15:26

칭찬인 : 73병동 의료진들께
심한 어지러움과 함께
조금 걷는데도 숨이차고 힘들어 서.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결과는 정말 당황스러웠고 놀랄수도 없었습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 바로 입원하고 다음날부터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말에 내자신을 맡겨야 했습니다.
모든 고통은 지나가리라 마음을 다잡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저자신과. 약속했습니다.
가족들은 얼마나 놀라고 황당해 했을지?
다행히도 훌륭하신 의료진과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시는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1차 항암치료가 끝나고 2차 항암치료는 않해도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치료과정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의료진선생님이 계시기에 참고 견디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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