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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호흡기 내과 외래 진료관련

작성 : 윤*현 / 2020-02-25 22:49

칭찬인 : 응급실,52병동

안녕하십니까?



2020년 1월 1일부터 이곳 화순전대병원에서 지내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올해들어 2번의 응급실을 방문하여, 입원만 2번이나 하게 되었답니다.



응급실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과 52병동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여러분의 모습이 화순전대병원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디든지 모난사람이 한명쯤 있긴 하더군요.



퇴원을 24일 해도 된다고 하였으나, 25일 호흡기내과(김영철교수님) 진료가 있기에 하루 더 입원을 하여



처방전을 받아서 퇴원 하기로 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인하여 산소 호흡기를 달고 사시며, 현재 거동이 전혀 힘드신 상태입니다.



3개월에 한번씩 호흡기 내과를 방문하여 약을 타기위해 처방전을 받습니다.



물론 환자가 방문을 할수 없기에 거의 대부분 보호자가 방문하여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환자가 방문했을때와 보호자만 방문했을때의 진료비의 차이가 조금은 있다는것도 알고 있기에



환자는 병실에 있고 대면도 하지 않았는데 병원에 입원해 있었으니 환자가 진료 받은것과 같다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 얼굴 보셨나요? 환자가 직접 진료를 받았었나요?



또한 한두번도 아니고 수년째 보호자이신 어머니께서 항상 처방전을 받아왔는데, 다음엔 가족관계를 확인하는 서류를



가져와야 된다는 식의 말을 했다는게 보호자에게 할 말입니까?



항상 웃는 얼굴로 따듯하게 맞이해야 할 외래 진료 간호사여야 할 사람이 기분 나쁘게 툭툭 함부로 해서야 되겠습니까?



본인의 입장에서 대하지 말고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을 할줄 아셔야 하는 기본도 모르시나요?



순환기 내과, 소화기 내과의 외래 진료도 있는데 그분들은 함부로 말을 하지 않습니다.



호흡기 내과의 교수님은 항상 친절하시고 환자가 이야기 하는 말을 경청도 해주시는데, 교수님을 보조하시는 간호사가



친절 마인드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이분 전에 계신 간호사분은 정말 친철 했었는데 바뀐 이후로 자기 위주로 항상 말을 딱딱하고 함부로 하시는듯 하네요.



1차적으로 호흡기 내과 접수하신 간호사에 대해 책임자분(의료진 간호팀장이나 간호부장)께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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