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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외과계 중환자실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그대들 모두 천사입니다.

작성 : 김*용 / 2020-03-24 09:41 (수정일: 2020-03-24 09:43)

칭찬인 : 외과계중환자실 여러분

기저 질환이 깊은 남편은 외과계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중환자실을 나와서 일반병실에서 잠시 있을 기적도 의료진과 감호사님들의 정성어린 치료 덕분에 가능했었습니다. 다시 중환자실로 가게되고 이젠 코로나바이러스 덕분에 면회도 불가능하지만 남편은 용감하게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은 간호사님과 의료진의 최선을 다한 인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선형수간호사님과 남편을 돌보고 계신 모든 간호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비록 면회는 가지 못해도 아직도 어린 아이들에게 여전히 아빠의 살아있는 품이 허락되고, 가까이있던, 멀리 있던 남편의 체온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힘이드십니까! 그래도 아직도 삶속에서 남편을 찾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결코 싶지 않은 일을 환자를 위해 하고있는 그대들을 어찌 천사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지상에 내려와 중환자를 지키는 그대들 천사님들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안전하시길, 그리고 모두 행복하시길빕니다.  김병용 환자의 아내 홍태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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