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감사합니다
작성 : 최*용 / 2025-07-19 14:34
칭찬인 : CT촬영실 김준연선생님
어미니 모시고 화순병원 다닌지 꽤 오래 되었네요.
촬영이나 주사 놔주실때 다들 바쁘고 각자 할일만 하시던 선생님들과 달리 이 선생님은 참 ..뭐랄까 신기했습니다.
아직도 이런 선생님이 계시구나...
안내부터 촬영까지 직접 앞에서부터 도와주시고
어머니가 거동이 많이 불편하시는데 아무거리낌없이 잘 잡아주시면 어디 아프신데 없냐 괜찮으시냐 다 물어봐주시고 밴드를 눌어야되는데 어머니 부축하느라 누를수가 없어서 직접 앉아있는데까지 같이 부축해주시먀 눌러주시고 이런 사소한것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병원에 이런분이 계신다니 참 좋은 선생님이 될꺼같으십니다.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