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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중환자실 정예지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 : 김*하 / 2025-08-07 14:34

칭찬인 : 정예지

처음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 들어가셨을때 정신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가운데 정예지 간호사님 정말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현재 상태와

현재 치료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참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후에도 뵐때마다 어떻게 매번 한결같이 웃으면서 환자와 환자가족들

을 대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길정도로 너무나 잘해주셨습니다. 항상 마스크를 쓰고 계셔서 직접 얼굴을 뵌적이 한번도 없지만 마스크 뒤엔 

천사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참 간호사이신 정예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중환자실에 계신 다른 간호사님들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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