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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61병동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 : 박*진 / 2025-10-02 09:21 (수정일: 2025-10-02 09:30)

칭찬인 : 임초희 선생님, 61병동 모든 선생님들
6125문선숙.jpg


 

 

 

안녕하세요. 8월에서 9월 거의 한달 동안 61병동 6125호에 입원했던 문선숙의 딸이자 보호자입니다.

저희 엄마를 항상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셨던 61병동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는 입원해 있는 동안 항상 본인때문에 고생하신다며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픈 와중에도 엄마는 선생님들께서 본인을 위해 고생하시고, 잘 챙겨주신다고 말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선생님들께서 잘 챙겨주셔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61병동의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셨지만,

특히 누워만 계셔서 심심해하시던 엄마에게 늘 다정하게 말 걸어주셨던 임초희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엄마가 선생님이 담당 간호사이신 날엔 아픈 와중에도 선생님께 예쁘다고 하시고, 무슨 말이라도 선생님과 대화하고 싶어했던 거 같아요.

또 엄마와의 마지막날에 제 손을 잡아주시며 위로해주신 임초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엄마의 마지막 시간들을 61병동에서 보낼 수 있게 배려해주신 박민호 교수님, 수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전합니다.

61병동에서 엄마 옆에 보호자로 상주하게 배려해주셨어서 엄마의 마지막 순간들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희 엄마는 이제 아프지 않고 편안한 곳으로 갔지만, 그 마지막을 61병동에서 할 수 있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6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수간호사 선생님, 조무사 선생님들 그리고 박민호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가득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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