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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심장혈관흉부외과 윤 주 식 교수님 감사합니다

작성 : 이*영 / 2026-02-16 14:37

칭찬인 : 윤 주 식 교수님

심장혈관흉부외과 윤 주 식 교수님께

가족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버지는 식도암 이십니다 

수술직후 설명 들었을때 열어보니 암이 위험한 위치에 있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미 저희 마음 한편에서는 체념이 스며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식사조차 힘들어 묽은 죽만 겨우 삼키시던 아버지를 위해, 최대한 제거 해주셨다고 하셨습니다.

6시간이 걸린 큰수술이였습니다 

교수님은 최소한 식사는 하실 수 있게 해보겠다고 끝까지 노력해주셨습니다. 수술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이었는지 알기에, 그 선택이 얼마나 큰 결단이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수술 후, 아버지께서 일반 죽을 드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저희 가족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과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완치를 기대하기 이전에,

“이제는 식사라도 하실 수 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희에게는 너무나 큰 선물이었습니다.

 

아버지 표정이 한결 편해지셨습니다.

통증 속에서도, 힘겨운 치료 속에서도

그래도 밥을 드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람의 삶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병실에 들러 상태를 살펴봐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저희 가족은 또 한 번 울컥했습니다.

 

수술은 끝났지만

책임은 끝나지 않았다는 듯

묵묵히 환자를 지켜보시는 모습에서

의사의 사명감과 진심을 느꼈습니다.

 

아버지를 포기하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다시 희망을 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교수님 앞에서는 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눈물이 먼저 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그래도 해볼 수 있다”는 희망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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