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22병동 천사님들 칭찬합니다.
작성 : 김*호 / 2026-05-01 20:34
칭찬인 : 이단빈, 김선정
화순 전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한지 24일째 되는날입니다. 22병동 이단빈, 김선정 간호사님들을 감히 천사라고 말합니다.
재가 수술 후 4일간 밤낮없이 연속 딸꾹질로 고생하고 있을때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힘들어할때 같이 힘들어 해주시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려고 새벽2시에 전화드리기 어려울텐데 담당 교수님께 전화드려 조치를 받는등 제눈에는 천사들로 보였습니다.
두간호사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저는 따뜻한 손길 덕분에 다음 월요일 퇴원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