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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전 항목 100점 최우수 1등급 획득

2025-07-29 16:21

화순전남대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전 항목 100점 최우수 1등급 획득


심평원 첫 평가서 최고 성적, 안전·검사 전국 최고 수준 확인
암 특화 역량 기반 맞춤 치료강화, 환자 중심 진료 체계 완성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음으로 실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전 항목 100점 만점을 받으며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최근 CT·MRI·PET 등 영상 검사의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불필요한 재검사와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검사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첫 적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총 14개 지표(평가지표 5개·모니터링지표 9개)를 통해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검사 안전성과 정확성 부문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암 전문병원으로서 AI 기술이 탑재된 최신 3.0T MRI ‘마그네톰 비다’등 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해 암의 정확한 위치와 진행 단계를 파악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환자 개인별 맞춤형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계획을 수립해 정밀한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검사 전 환자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 안전성과 진단 정확도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민정준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첨단 의료 장비 도입과 함께 환자 안전과 검사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의료진들의 성과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영상 검사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들에게 더 정확하고 안전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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