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안내ABOUT THE HOSPITAL
공지/소식
임직원, 호우 피해민 위해 두 번째 성금 전달
2025-09-10 14:55
임직원, 호우 피해민 위해 두 번째 성금 전달
광주시에 이어 전남도에도 온정…총 4천275만 원 모금
“지역민과 아픔 나누는 병원” 사회적 책임 꾸준히 실천

광주시에 이어 전남도에도 온정…총 4천275만 원 모금
“지역민과 아픔 나누는 병원” 사회적 책임 꾸준히 실천

<민정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장(오른쪽)이 9일 전남도청 접견실에서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집중호우 피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 본·분원 임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았다.
전남대병원은 9월 9일 2차 성금 1,474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라남도에 전달했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장과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8월 4일 광주광역시에 1차 성금 2,801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2차 모금은 ‘피해가 이어지는 이웃들에게 조금 더 힘을 보태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은 총 4,275만 원에 달한다. 모금액은 광주·전남 지역의 호우 피해 복구와 피해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소중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주택·상가·농어업 분야 피해 등을 입은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장은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넘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 곁에서 함께하는 병원이 되고 싶다”며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전남대병원은 9월 9일 2차 성금 1,474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라남도에 전달했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장과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8월 4일 광주광역시에 1차 성금 2,801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2차 모금은 ‘피해가 이어지는 이웃들에게 조금 더 힘을 보태자’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은 총 4,275만 원에 달한다. 모금액은 광주·전남 지역의 호우 피해 복구와 피해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소중한 성금은 집중호우로 주택·상가·농어업 분야 피해 등을 입은 도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민정준 화순전남대병원장은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넘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 곁에서 함께하는 병원이 되고 싶다”며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