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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산업㈜ 최철원 대표, 후원금 1천만원 기탁
  • 등록일
  • 2026-04-21 14:54
  • 작성자
  • 본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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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 인원산업 최철원 대표, 후원금 1천만원 기탁


    건설산업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인원산업(대표이사 최철원)이 전남대학교병원의 미래를 위한 ‘뉴스마트 새병원’ 건립에 힘을 보탰다.

    전남대학교병원은 4월1일 오후 2시30분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인원산업
     최철원 대표이사와 정 신 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최철원 대표는 새병원 건립 등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인원산업
    은 골재 및 콘크리트 생산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30년 전통의 건설 전문 기업이다. 특히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 공사 당시 파쇄된 암석을 재가공하여 공사에 사용된 전량의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전라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고 신용등급 A+를 유지하는 등 우수한 기업 운영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왔다.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온 최철원 대표는 이번 기탁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게 됐다.

    최철원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우리 지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전남대병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병원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도민들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 신 원장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인원산업
    이 공공의료 발전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책임 있는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