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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내과계 중환자실에서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8월9일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최초 나주에 있는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 폐렴 증상이 시작되어 목포시의료원으로 그리고 증상이 더 악화되어 화순전남대병원으로 전원되었습니다. 8월20일부터 8월24일까지 내과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8월25일 퇴원하였으며 입원 기간중 치료를 위해 고생해주신 내과계 중환자실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몇자 적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중환자실에 처음 입원해 본 저는 긴장과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8월20일 오후에 처음 전원되어 왔을때 음압병실에서 처음 만났던 두분 간호사분들의 세심하고 친절한 배려 그리고 자세한 설명 등으로 긴장과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남자 책임간호사분의 친근함과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많은 노력을 해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또한 8월 24일 오전에 근무하셨던 여자 간호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의 치료 기간 중 두번에서 세번정도 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식사외에 다른 간식이나 음식을 접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께서 방울토마토와 포도를 가져다 주셔서 정말 사막 속 오아이스 같은 힘든 상황에서 힘을 나게해주는 돋보이는 센스였습니다. 그외에 제가 5일간 치료하면서 만났던 모든 선생님들께도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 내과계 중환자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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