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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산부인과 양윤미 전공의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젊은 연구자상
전남대병원 산부인과 양윤미 전공의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김윤하 책임지도교수 “세계학술대회서 발표 계획” <사진설명 :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양은미 전공의가 대한모체태아의학회의 ‘젊은 연구자상’을 김윤하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회장으로부터 받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양윤미 전공의가 대한모체태아의학회(회장 김윤하 전남의대 산부인과학교실 교수)의 최우수 논문상인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양 전공의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여파로 서울쉐라톤팔래스 강남호텔서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제26차 학술대회에서 ‘양수 내 슬러지가 있는 양막이 건재한 조기분만진통 환자에서 항생제 치료’라는 제목의 구연발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평소 바쁜 전공의 진료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진행한 연구결과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젊은 연구자상’은 의료연구 역량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국내 대표적 의학상이다.   이번 연구의 책임 지도교수인 김윤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지난 2018년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치료했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연구로 양수 내 감염이 의심되는 조기분만진통 환자들에게 항생제를 투여해서 효과를 규명한 것이다” 면서 “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로써 추후 세계학술대회와 국제적 유명 의학잡지에 발표할 계획이며, 전남대병원 산부인과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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