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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료부

진단방법

  1. 임상사진 및 더모스코피 촬영
    병변의 임상양상을 통한 피부암의 일차적인 진단이 가능합니다.
  2. 피부조직검사 및 면역화학염색
    피부암의 확진이 이루어집니다.
  3. 전신 CT촬영
    피부암의 전이, 또는 내부 장기의 동반된 종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PET/CT 촬영
    진행된 피부암의 경우 전이 여부 확인 위한 PET/CT 촬영을 시행합니다.
  5. 초음파 검사, 세침흡인생검, 림프신티그래피 및 감시림프절 생검
    피부암의 림프절 전이여부 확인을 위한 초음파 검사, 세침흡인생검, 림프신티그래피 및 감시림프절 생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병리조직검사상 두께가 0.8mm 이상인 흑색종의 경우에는 주변 림프절로의 전이 가능성이 있어 감시림프절의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이 때 림프절의 전이 유무에 따라 추가적인 림프절 절제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6. 혈액검사
    수술 전 위험성 평가, 피부암의 진행 정도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최신 치료 방법

  1. 피부암의 수술적인 완전 제거
    암 주변의 정상 부위를 일부 포함하는 광범위 절제술을 통해 피부암의 효과적이고 안전한 절제가 가능합니다. 절제술 후 조직검사를 통해 피부암이 잘 제거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확실한 치료를 시행합니다. 또한 필요시, 모즈미세도식수술을 시행하여 최소절제를 통한 피부암 치료를 도모합니다.
    또한, 수술 기법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수술 후 흉터 발생을 최소한으로 하고, 수술 후 관리 (국소주사요법, 레이저) 등을 통해 흉터 관리가 가능합니다.
  2. 항암치료
    진행된 피부암의 경우 항암 치료로 생존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3. 방사선 치료
    방사선을 피부암 병변에 조사하여 피부암의 근치적 치료 및 완치를 도모합니다.
  4. 면역치료
    진행된 흑색종 등에서 암세포에 대한 면역치료를 통한 생존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5. 광역동치료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가 어려운 유방외파제트병에서 광역동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병변부위에 광감각제를 도포한 후 광원을 조사하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괴사시킬 수 있습니다.
  6. 국소주사치료
    수술이 어려운 경우 또는 수술을 원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 국소항암제 주사를 통해 병변크기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7. 냉동치료
    피부전구암에서 냉동치료를 통한 병변의 완전 제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