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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교수 진단검사의학회 ‘우수 연제상
작성일 : 2017-11-20    조회 : 199
화순전남대병원 최현정 교수
진단검사의학회 ‘우수 연제상’  

최현정 교수(진단검사의학과).jpg
< 최현정 교수 >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최현정 교수(진단검사의학과)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58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성공적으로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받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에서 예후인자로서의 ‘코펩틴(copeptin)’의 유용성(Serum Copeptin Level Predicts Clinical Outcomes after Successful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in Patients with Acute Myocardial Infarction)’을 주제 발표해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관상동맥 중재술을 받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중재술 직후 검사한 코펩틴의 수치가 환자의 심혈관 예후와 관련이 있는지 분석한 연구다. 149명의 환자를 2년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중재술 직후 코펩틴 수치가 높았던 그룹의 주요 심장사건(major adverse cardiac event) 위험도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1.5배 높았다. 

  본 결과를 통해, ‘코펩틴’이 관상동맥 중재술을 받은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예후 예측과 향후 치료방침 결정에 중요한 바이오 마커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는 25개국 1천여명의 국내·외 회원이 참석, 362편의 연제 발표와 30여개의 심포지엄, 교육 워크숍, 국내외 석학들의 기조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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