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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나국주·권동득·윤숙정 교수 동아일보 ‘10대 암분야 베스트 닥터’ 선정
작성일 : 2018-02-09    조회 : 173
박영규·나국주·권동득·윤숙정 교수
동아일보 ‘10대 암분야 베스트 닥터’ 선정
위·폐·전립샘·피부암 명의 꼽혀 
‘전국 톱5 암병원’ 역량 입증

사본 -[사진 1] 박영규 교수 - 복사본.jpg          [사진 2] 나국주 교수.jpg
< 위암 분야 ‘베스트 닥터’로 선정된 박영규 교수 >       < 폐암 분야 ‘베스트 닥터’로 선정된 나국주 교수 >


[사진 3] 권동득 교수.JPG           사본 -[사진 4] 윤숙정 교수.jpg
< 전립샘암 분야 ‘베스트 닥터’로 선정된 권동득 교수>     < 피부암 분야 ‘베스트 닥터’로 선정된 윤숙정 교수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이 동아일보가 선정한 ‘10대암 베스트 닥터’에서 지방대학병원 중 가장 많은 명의를 배출헸다. 

  위·폐·전립샘·피부암 등 4개 분야에서 박영규(위장관외과)·나국주(흉부외과)·권동득(비뇨의학과)·윤숙정(피부과) 교수 등 4인이 각 분야의 ‘베스트 닥터’로 꼽혔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비수도권에서 ‘베스트 닥터’를 최다 배출, 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병원 등과 함께 암분야 ‘톱5’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동아일보사는 새해 들어 국립암센터와 전국 32곳의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10대 암분야 베스트 닥터’를 선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10대암’은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신규환자가 많은 상위 암을 위주로 선정했다. 지난해 최다발생한 10대암을 순위별로 보면, 위암·갑상샘암·대장암·유방암·폐암·간암·전립샘암·방광암·피부암·췌장암 순이다.

  동아일보사는 먼저 33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0대암종별 ‘베스트 닥터’ 1명씩을 추천받았다. 환자와 병동수를 감안,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연세암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 등 ‘빅5병원’과 국립암센터에서는 각 분야별로 2명씩을 추천받았다.

  이렇게 1차선정된 386명은 투표인단으로서 ‘베스트 닥터’ 선정작업에 참여했다. ‘빅5병원’과 국립암센터 의사들은 서로를 추천하지 못하게 해 공정성을 높였다. 

  각자 암종별로 5명씩을 추천해, 득표 순위에 따라 6~7인을 최종선정했다. 동아일보사는 암환자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막기 위해 각 암분야별로 서울·경인지역 5명·비수도권 1명 등 총 63명의 ‘베스트 닥터’를 선정했다.
  
  정신 원장은 “화순전남대병원은 지역적 한계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암특화병원으로 도약중이다. 이번 ‘베스트 닥터’ 선정은 탄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있는 사례다”며 “병상당 암수술실적 전국 1위의 병원으로서, 우수한 의료역량과 첨단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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